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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
:::::::::::::::::::: [원글] 이애지 님이 쓰신 글입니다.::::::::::::::::::::
진솔한 관심 ..
a sense of duty is useful inwork, but offensive in personal
relations, people wish to be liked, not endured with patient
resignation.
저자 _ 버트런드 러셀 bertrand rueell
의무감이란 직장에서는 쓸모 있지만
인간관계에서는 모욕적인 부분이다
사람들이 바라는 것은 주변사람들이 자기를
좋아해주는 것이지 인내심 있게 참고
모든것을 채념한 체 견디는 것은 아니다.
다른 사람을 돌아볼 여유가 없을 정도로 사는 일이 바쁘고 고단하다면
그때야말로 자신의 태도를 바꾸어야 할 때라 생각된다.
다른 사람과 진정한 인관관계를 맺는 데 필요한 것을 빠뜨리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.
누구나 소중한 존재로 태어났고, 다른 사람으로부터 정성어린 충만한 관심을
받아야 하는것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특권이다.
...
에필로그 ' 누군가가 나를 비판할때 진솔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, 그와 그의 말이 내게 얼마나 소중한지 명심해보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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